터미타임도 시켜주셨어요! ㅎㅎㅎㅎ
* 아기도 잘 봐주셨고 초산이라 진심 1도모르고 공부하는 중이였는데
기저귀 단계업이나 젖꼭지 단계업 시기 알려주셔서 그때 맞춰서 바로바로 구매 했어요.
아마 선생님 아니였으면 이론 공부만 하다가 끝이 났을수도 ㅠㅠㅠ (육아가 참 어렵네용)
* 선생님이랑 목욕하는 시간 젤 좋아했어요!!ㅎㅎㅎ
* 집안일도 잘해주셨고
음식솜씨도 좋으셔서 맛있는 음식 많이 먹었습니다.
미리미리 먹고싶은거 장봐놓으시면 해주세용!
* 엄마 몸은 어떤지 계속 물어봐주시고 걱정해주셔서 참 감사했습니다.
지금 생각해도 임-출-육 중에 제일 잘했다 싶은게
산후도우미 신청이였던거 같아요.
둘째 계획은 없지만 둘째가 생긴다면 조리원 안가고 도우미선생님 길게 쓰고싶어요. 그만큼 좋았어요!
누가 집에 오는거 싫어한다 -> 그치만 산모님들도 선생님 온 시간에 잠을 자거나 휴식을 취해야 선생님 퇴근하시고 다시 아기 볼수있어요! 이건 찐이예요..ㅠㅠ
살림 건드는거 싫어한다 -> 선생님이랑 같이 있을땐 어쩔수 없으니 흐린눈 하셔요..
저는 지인들이 정부지원산후도우미 신청 안했다고 하면
무조건 추천합니다!
지금 임신중이거나 출산예정이신 맘님들 꼭 신청하셔서 1-3주만이라도 푹 쉬셨으면 좋겠어요!
딱 그맘때가 텀이 짧아서 잠도 부족하고 너무 힘들더라구요 ㅠㅠㅠ
아기도 집에 적응하는 기간이 필요하면서
손 하나 더 필요할때가 분명 있더라구요!
저는 주*련 선생님 넘 좋았어서
북구 사는 분들께 아묻따 추천이예요!!
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